2021. 1. 26. 17:22

아래 링크로 접속해서 프로그램 설치없이 바로 실험해 볼 수 있다.

http://sciencej.cafe24.com/html5/neutralization/neutralization_reaction.html

 

 

<사용법>

1. 스포이드를 누르면 산과 염기가 투입된다.

2. 만들어진 이온은 드래그해서 원하는 곳으로 움직일 수 있다.

3. 일부 이온은 드래그해서 충돌시키면 다름 물질로 바뀐다.

4. 지시약을 바꾸면 액성에 따른 색깔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 지시약에 따라 산성이나 염기성이 될때 색깔이 어떻게 변할지 미리 생각해 보자.

5. 중화 반응을 하는 수소이온과 수산화 이온만 일부러 크게 보이도록 했다. 

6. 최대 6개까지 산과 염기를 넣을 수 있다. 한번 넣은 산과 염기는 뺄 수는 없다. 다시하기를 눌러 처음부터 다시 실험해야 한다. - 실제 실험에서도 넣은 산이나 염기는 뺄 수 없다.

 

 

가상실험을 가지고 놀면서 자신이 관찰한 관찰결과를 10개 이상 찾아서 적어 보자.

 

Posted by 민서아빠(과학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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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6. 17:18

 

<초간단 사용법>

선생님이 보내준 암호문을 아래 링크로 접속해서 첫 화면에 붙여 넣고 실행하면 된다.

 

 

해당되는 문제수를 보고 아래 링크중에 맞는 프로그램을 골라 실행한다.

 

삼각형 웹용 직소퍼즐 - 11문제
https://sciencelove.com/2520

 

12칸짜리 사각형 웹용 직소퍼즐(학생용) - 17문제

http://sciencej.cafe24.com/html5/samjikso/nemostudent.html

 

15칸짜리 사각형 웹용 직소퍼즐(학생용) - 22문제

http://sciencej.cafe24.com/html5/samjikso/nemostudent22.html

 

 

시작을 누르면 퍼줄이 나타난다.

 


삼각형이나 사각형을 옮겨 문제와 정답이 일치하도록 퍼즐을 배치해 보자.
문제를 다 해결 했으면, 정답확인을 눌러 성공여부를 확인해라

 

선생님의 요구에 따라  문제와 답을 아래한 글표에다 순서대로 적어서 과제로 제출할 수 도 있고, 또는 아래 그림처럼 성공화면을 캡쳐 해서 과제로 제출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삼각형 모서리 부분을 누르면 한쪽 방향으로 회전한다. 컴퓨터를 이용한다면 마우스휠을 이용해서 회전시킬 수 있다.

 

Posted by 민서아빠(과학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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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6. 17:11

테셀레이션(tessellation) 만들기는 아래 링크에  접속해서 바로 만들어 볼 수 있다.

http://sciencej.cafe24.com/html5/tessellation/tessellation.html

바닥에 일정한 모양의 도형으로 타일을 깔려면 어떤 모양의 도형을 사용해야 할까?

사각형 타일을 이용하면 바닥에 쉽게 타일을 깔 수 있다. 그런데 모양이 일정하지 않은 도형으로도 바닥에 빈 공간이 없이 타일을 깔 수 있을까?

테셀레이션이란 바닥에 타일 까는 문제로도 많이 제시되는 문제이다. 다각형의 각 변을 규칙에 따라 변형 시켜서 잘 이어 붙이면 빈 공간이 없이 바닥에 타일을 깔 수 있다.

중요한건 같은 모양의 도형만 사용해서 바닥에 타일을 깔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 여러모양의 타일을 만들 필요 없이 한가지 종류의 타일 모양만 계속해서 찍어내기만 하면 된다.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실제 타일을 깔때는 여러 모양의 도형을 이용하기도 한다. 비용이 올라가겠지만.. )

우리나라 말로는 쪽매맞춤이라고도 한다.

테셀레이션 만드는 수많은 방법이 있다.

이곳에 소개된 프로그램은 가장 기본적인 삼각형을 이용해서 테셀레이션을 만드는 프로그램 이다. 삼각형의 한변을 변형시켜서 꼭지점을 기준으로 다른변으로 60도 회전이동 시키고, 나머지 한 변은 변의 중심을 기준으로 180도 회전 이동 시켜서 만든 쪽매맞춤(테셀레이션)이다.

아래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한쪽변에서 제거된 모양이 다른쪽 면에 붙게 되므로 삼각형의 전체면적은 변화가 없다. 따라서 삼각형을 이어 붙인 것처럼 도형을 이어 붙여도 면적에도 변화가 없고, 빈 공간도 생기지 않게 되는 것이다.

수학시간에 회전과 대칭 관련 수업에서도 많이 사용한다.

규칙을 지키면서 각변을 변형시켜 가며 직접 만들어 볼 수 도 있지만, 규칙에 맞게 만들어서 확인해 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래서 컴퓨터로 쉽게 해 볼 수 있게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보았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이동아이콘 2개를 이용해서 삼각형의 왼쪽 변의 모양과 아래쪽 변의 모양을 변형시켜 가며 자신만의 테셀레이션을 만들어 보자.

만들고 나서 색깔표시를 없애면, 선으로만 나타나서, 필요하면 출력해서 색을 직접 칠해 볼 수도 있다.
액자 표시를 선택하면 둘레에 액자가 표시되서 미술작품처럼 무늬가 나열된 화면을 볼 수도 있다.

테셀레이션 만드는 방법은 인터넷에 많이 존재 하니 따로 설명하지 않겠다.
도형을 변형시킬 때 변이 겹쳐서는 안된다. 변이 겹치지 않게 한번에 오려낼 수 있는 도형을 만들어서 아름다운 테셀레이션을 만들어 보자.

학생들에게 나중에 우리집 바닥이나 벽에 붙이고 싶은 나만의 타일 모양을 만들어 보게 하면 어떨까?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무늬를 직접 만들어 보자. 




Posted by 민서아빠(과학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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